학술저널
정서의 경험, 정서의 표현 및 기타 정서-관련 행동들에서의 성차는 문화적, 사회적 측면에서의 성차와 결부되어 연구되어 온 주제이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정서성에서의 성차에 관한 연구들을 개관하였다. 여러 연구들의 결과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다양한 정서를 더 자주, 강하게 경험하고, 표현을 잘한다는 성 고정관념에 부합하는 결과들을 산출하고 있다. 이러한 정서성에서의 성차를 설명하는 변인으로서 발달적 측면에서의 사회화 및 언어의 역할이 논의되었으며, 앞으로의 연구방향도 논의되었다.
1. 정서 경험에서의 성차
2. 정서 표현에서의 성차
3. 정서의 생리적 지표에서의 성차
4. 표현적 단서를 재인하는 능력에서의 성차
5. 성차를 설명하는 변인들
6. 요약 및 제언
참고문헌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