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육에서의 정보기술소양의 개념과 기준
The Concepts and Standards of Information Technology Literacy in American Education
- 한국비교교육학회
- 비교교육연구
- 비교교육연구 제13권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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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17 - 234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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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미국교육에서 사용되고 있는 '정보소양'(information literacy) 혹은 '정보기술소양'(information technology literacy)의 개념과 기준을 확인하고 한국교육에의 시사점을 찾으려 하였다. 미국의 경우 '정보소양'이라는 말은 1970년대 말에 등장하였지만 1990년대에 와서 널리 사용되게 되었다. 유사맥락에서는 '기술소양'(technology literacy)이란 말과 '정보소양'이란 말이 공히 널리 쓰이고 있지만 점자 '정보소양'이란 말로 수렴되어 가는 추세이다. '기술소양'에서 '기술'이란 교육공학을 의미하며 이때 소양이란 교육공학 기기, 소프트웨어, 정보 사용상의 능숙 혹은 통달을 의미한다. 교육적 정보소양 혹은 기술소양의 기준에 있어서는 국제교육공학헙회(ISTE)를 중심으로 학생정보소양기준과 교사정보소양기준이 제시되고 있는 바, 특수 정보기술보다는 문제해결식 접근방법과 전반적인 비판적 능력이나 평가적 능력을 강조하는 경향이다. 하지만 이들 기준들은 학교 및 도서관 지도자들에 대한 큰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구체적 기기, 프로그램 사용 행동 등에 대한 구체적 통달수준은 제시하고 있지 않아서 졸업이나 교사자격습득을 위한 최소 완습수준에 대한 연구가 있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요약
1. 들어가는 말
2. 정보기술소양 개념과 영역별 지표
3. 정보기술소양의 기준과 내용
4. 매듭말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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