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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중화주의와 ‘중국 철학’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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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공구(孔丘, 551-479), 장주(莊周, 369-286?), 동중서(董仲舒, 198-106), 주희(朱熹, 1130-1200), 장지동(張之洞, 1837-1909) 등을 대상으로 그들이 타자에 맞서 사상을 형성시켜나간 측면을 분석하고자 한다. 필자는 공구 등의 성과로서 철학(Philosophie)에는 비록 보편적 틀을 지닐 수 있지만 과정으로서 철학함(philosophieren)은 인종적 우월 의식, 문화적 편견이 들어있으며 자기 전통의 총체적 타락, 공동체의 완전한 붕괴 상황을 맞아 위기 의식에 사로잡힌 채 너무나도 당연히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풀려고 했음을 밝히고자 한다.

I deal with the thought of Kongzi, Zhuangzi, Dong Zhong-shu, Zhuxi, and Zhang Zhi-dong. This paper aims to separate the philosophy as results from to philosophieren as process, and in so doing, it also re-examine the racial prejudice, the cultural identity without universal validity.

【요약문】

【Abstract】

Ⅰ. 문제 제기

Ⅱ. 철학함(philosophieren)과 중화(中華)의 구축

Ⅲ. 논의를 정리하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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