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직무따돌림이 종업원의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
The Impact of mobbing on Employee's Attitude
- 대한경영학회
- 대한경영학회 학술연구발표대회
- 대한경영학회 학술연구발표대회 2005년도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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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1 - 4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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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감량경영, Big Deal, M&A 등으로 인하여 조직구성원들의 직무 불안정이 증가하고 성과주의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의 도입으로 조직 내 구성원 간의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최근직장내 집단따돌림(mobbing)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직장내 집단따돌림은 조직구성원 간의 불신을 증가시키고, 피해자들의 직무태도와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어, 결국 조직의 효율성에 악영향을 미친다. 1990년 대 이후 스웨덴, 노르웨이, 독일 등 북유럽 국가들의 경우 직장내 집단따돌림의 폐해를 인식하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방지에 나서고 있으며, 직장내 집단따돌림에 대한 연구 역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국내에서는 청소년 집단이나 학교에서의 집단따돌림에 관한 아동학, 심리학 관점에서의 연구는 이루어지고 있으나, 직장내의 집단따돌림을 다룬 연구는 미진한 상태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직장내 집단따돌림의 유형을 알아보고 이것이 구성원들의 직무만족과 이직의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그리고 그 관계에 있어 자기존중감이 조절효과로서 작용하는지를 파악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연구가 진행되었다. 연구대상은 16개 기업 조직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총 395부의 설문지가 배포되었고, 그 중 293부의 설문지가 회수되었으나, 회수된 설문지 중 기록내용이 누락되었거나 중심화 경향이 두드러진 응답지 27부는 통계자료로서의 가치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여 분석에서 제외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총 266부의 설문지를 실제분석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로는 첫째, 직장내 집단따돌림의 유형 중 직무 따돌림의 경우, 직무만족(-)과 이직의도에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둘째, 자기 존중감의 조절효과를 검증한 결과, 직장내 집단따돌림의 유형인 직무 따돌림과 구성원의 태도인 직무만족과 이직의도 간의 관계에서 조절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요약
Ⅰ.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Ⅱ. 이론적 배경과 가설의 도출
Ⅲ. 연구방법
Ⅳ. 연구의 결과
Ⅴ. 토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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