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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反事実的条件文に関する一考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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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사실적조건문은 전건과 후건의 양쪽 또는 그 어느 한쪽을 사실과 다른 사태로써 가정할 때의 조건표현으로, バ·タラ·ナラ·テモ가 쓰인다. 종래의 연구에서도 지적되고 있듯이 일본어의 반사실적조건문은 전건에 상태표현이 온다거나 후건에 「のに/だろう/はずだ」와 같은 추량의 표현이 온다고는 해도 반사실성을 나타내는 명시적인 문법형식은 특별히 없다. 이 때문에 외국인 학습자의 경우 반사실적인 조건표현의 쓰임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반사실적조건문의 형식과 함께 궁극적인 의미내용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다.   먼저 전건과 후건이 양쪽 모두 사실에 반하는 사태일 경우 バ·タラ·ナラ가 쓰여 유감 내지는 안도의 기분을 나타내게 되는데, バ와 タラ는 자유로이 치환 가능한 데 비해 이들 형식과 ナラ는 호환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이는 전건과 후건이 차례대로 일어나는 バ·タラ와 달리 ナラ의 전후건의 시간적 순서는 후건후에 전건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들 조건표현은 「p일 때 q인 동시에 ∼p일 때 ∼q」(∼pバ[タラ/ナラ]~q)와 같이 전건이 후건성립의 유일조건으로 간주될 경우에 쓰인다.   그리고 후건이 사실에 반하는 사태일 경우에는 ナラ가 쓰이는데, 「p일 때 q이나, p임에도 그런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q」(pナラ~q)와 같이 역접의 기분을 띄게 된다는 점이 특이하다.   마지막으로 전건이 사실에 반하는 사태일 경우에는 テモ가 쓰이며, 「p일 때 q이며, ~p일 때도 q」(~pテモq)와 같이 전건이 후건성립을 위한 충분조건으로 간주될 경우에 쓰여 전건 상황의 변동에 후건이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처럼 반사실적조건문에 쓰이는 テモ는 후건에 변함이 없음을 나타내는 것임으로 종래의 반사실적양보문이라는 명칭은 부적절한 것으로 보인다.   단 외국인 학습자의 경우 문말이 タ形으로 끝나는 バ·タラ의 경우 「~자, ~더니」와 같은 발견을 나타내는 우연확정조건과의 혼동을 일으킬 수가 있으며, 사실에 반대되는 사태라는 것이 단순한 가정인지 사실에 근거한 역의 표현인지에 따라 순접확정조건과의 구별에도 어려움을 느끼므로, 이에 따른 지도도 아울러 필요할 것으로 여겨진다.  반사실적조건문은 전건과 후건의 양쪽 또는 그 어느 한쪽을 사실과 다른 사태로써 가정할 때의 조건표현으로, バ·タラ·ナラ·テモ가 쓰인다. 종래의 연구에서도 지적되고 있듯이 일본어의 반사실적조건문은 전건에 상태표현이 온다거나 후건에 「のに/だろう/はずだ」와 같은 추량의 표현이 온다고는 해도 반사실성을 나타내는 명시적인 문법형식은 특별히 없다. 이 때문에 외국인 학습자의 경우 반사실적인 조건표현의 쓰임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반사실적조건문의 형식과 함께 궁극적인 의미내용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다.   

1. はじめに<BR>2. 先行硏究<BR>3. 反事?的用法<BR>4. おわりに<BR>?考文?<BR>국문초록<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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