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Ⅰ. 들어가는 말<BR>Ⅱ. 춤과 육체의 글쓰기-표현 불능의 시학(po?tique de l`irrepr?sentabilit?)<BR>Ⅲ. 글쓰기 : 고된 노동과 위대한 초월<BR>Ⅳ. 뒤라스와 마티스-춤의 본능과 음악적 충동<BR>Ⅴ. 예술창작의 신성 - 두려움의 문학<BR>Ⅵ. 맺음말-영원한 문학<BR>참고 문헌<BR>〈R?sum?〉<BR>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