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커버이미지 없음
화해와 적화의 이중적 남북관계<BR>김일성, 주한 민군 철수와 남한 적화 위해 핵 · 미사일 개발 다그쳐<BR>해방 후 좌우합작 거부하며 민족지도자 이용, 남한 적화 책동<BR>남한만 변했고 북의 "속전속결" 전술은 그대로<BR>50여년 전 평화 위장 전술 연전히 남한의 허점을 노려<BR>쓰디쓴 60여년의 교훈 잊지 말아야<BR>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