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입당할 때의 열정, 자기개발에 바쳤더라면<BR>"승리전망대"에 올라 나의 옛 근무지를 바라보다<BR>김정일 "방침제대"에 걸려 탄광으로<BR>고향 뒷산 소나무 밑에 당증을 묻다<BR>나라 없는 백성, 상갓집 개만도 못해<BR>가정은 파탄나고 나는 노동단련대로<BR>"내 딸아 꼭 살아있어 주렴"<BR>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