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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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차관 인도지원 단장으로 흥남 방문<BR>20여분 동안 보여진 북한 주민 모습에 눈시울 붉어져<BR>매운맛이 나는 미역국으로 아침식사<BR>다가갈 수 없었던 신혼부부와 중등학교 학생들<BR>북한의 빈곤상이 마음을 억눌러<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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