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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의 노래"를 부르며 자유를 찾기까지〈上〉- 압록강 건너 길림성 산골마을로… 단파라디오 통해 품게 된 자유에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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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조차 남지 않은 조국 &quot;압록강 노래&quot; 부르며 등져<BR>&quot;아버지 미안해요, 성공하고 돌아올께요&quot;<BR>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중국 농장의 옥수수 그루터기<BR>"측은하긴 하나 도와줄 수는 없어"<BR>양 몰이꾼으로 일하며 중국어 배우기 결심<BR>&quot;훗날에는 호텔에서 쇠고기요&quot;라며 위로해주던 박철만<BR>잣나무와 버섯 뜯어 돈을 벌어<BR>1년 품삯으로 1,200원을 손에 쥐고<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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