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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円測の三轉法輪說につ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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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nbsp;원측은 『解深密經疏』에서 삼전법륜설은 제1법륜이 4諦, 제2법륜이 無相, 제3법륜이 3性이라 설명한다. 그 해석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BR>&nbsp;&nbsp;첫째, 시절과 장소에 대해서는, 시간의 전후를 중시하지 않는다고 하는 玄?의 해석에 따라 시간을 상세히 규정하는 眞諦의 해석을 비판한다. 또한 원측은 장소에 관해 상세히 해석하고 있는데, 이것은 진제의 설을 비판하고 현장의 설을 보조하기 위한 것이라 여겨진다.<BR>&nbsp;&nbsp;둘째, 가르침(敎)에 대해서, 세 가지 敎義에 了ㆍ不了의 차이는 있지만 敎理에 深淺의 차이는 없다는 해석을 하고 있다. 이것도 현장의 해석을 계승한 것이다. 이러한 사고는 가르침에 우열을 정하는 견해를 억제한다는 점에서 시절을 중시하지 않는다는 해석과 연관되어 있다.<BR>&nbsp;&nbsp;셋째, 원측은 삼전법륜설에 3性을 적용시켜 해석하고, 제2법륜과 제3법륜의 이치(理)에 深淺의 차이는 없다고 하는 사고를 보강하고 있다. 또한 원측은 敎의 深淺을 義의 了ㆍ不了로 바꾸어 배치하고, 그것이 만들어지는 원인을 중생의 근기차별에서 찾고 있다.<BR>&nbsp;&nbsp;이상의 사실로 볼 때 원측의 삼전법륜설 해석은 대부분 현장의 해석을 계승 내지는 부연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원측의 議論에 진제의 해석이 많이 인용되는 것은 그것이 현장 이전에 행해졌던 섭론학파의 학설로, 유식학파인 원측에 있어서 비판의 대상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Ⅰ. 序言<BR>一、時と?<BR>二、?<BR>三、理と義<BR>Ⅱ. 結語<BR>한글초록<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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