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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Rising of China and India Alters Development Model in Asia

Rising of China and India Alters Development Model in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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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nbsp;크루그만이 발표한 글의 키워드는 총요소생산성(TFP)으로서 TFP=ΔK+ΔL+?(K=자본, L=노동)로 정의할 때 동아시아 지역 각국은 그 기술 기반이나 지식 영역을 가르키는 ?에 의한 성장은 무시해도 좋을 만큼 미미했고, 앞으로도 미미할 것이라는 내용이 골자였다.<BR>&nbsp;&nbsp;그러나 동아시아의 성장 특히 최근 중국과 인도의 성장은 새로운 기술과 지식의 역할을 배제한다면 그 설명이 어려워진다. 기술 개발 등을 통한 생산성 향상에 주목한 신성장이론(New Growth Theory)은 무역으로 발생하는 역동적인 이익의 상당부분이 지적자산의 전파를 통해 실현된다는 점을 새로운 시각으로 제공했다.<BR>&nbsp;&nbsp;세계 경제의 구도에 파장을 몰고 있는 중국의 성장이나, 인도의 성장 역시 지식과 기술의 이전 효과에 의해 가속화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 발전 모형으로 이해되어온 안행형 모형이 더 이상 이용 적용되지 않는 현상을 출현시켰다. 광대한 중국시장을 노리는 세계 각국 투자 기업은, 기술 이전을 꺼리기보다는 최신 기술을 중국으로 이전함으로써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려는 경쟁을 하고 있다. 이는 중국의 생산기술을 획기적으로 끌어 올려, 중국에는 지금 로테크(low-tech) 산업과 하이테크(high-tech 산업이 동시에 발달하는 양상을 보임으로써 안행형 모형의 붕괴를 주도하고 있다. 인도 역시 과학 기술교육이 양성해 낸 기술 인력과 선진각국 기업의 외주(outsourcing)의 확대, 인도 기술자에 의해 이전된 실리콘 밸리로 부터의 새로운 지식과 기술의 습득 등의 요인이 종합되어 IT강국으로 떠올랐다. 이 역시 1차 산업과 2차 산업의 발달한 다음 단계에 뒤따라 발달하던 서비스 산업이 제조업 발달에 선행하는 새로운 모형을 만들어 냄으로써 선후 진국간의 서열적?순차적 발전 모형의 원형이던 안행형 모형이 이제 더 이상 적용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nbsp;&nbsp;All forms of knowledge, from big science to better ways to sew shirts contribute to growth: free trade, capital flows and human migration are the ost efficient channels of knowledge transmission. China has achieved a remarkable growth in recent years and its exports have increased dramatically with help of knowledge and technology from developed countries India has same experience.<BR>&nbsp;&nbsp;This changes the development model in Asia and flying geese model does not work in the Region any longer.<BR>&nbsp;&nbsp;This paper illustrates the process of the change.

Abstract<BR>Ⅰ. New Growth Theory and Economic Development in East Asia<BR>Ⅱ. The Rise of China and Change of Development Model in Asia<BR>Ⅲ. Services Take Essential Role in India&quot;s Economic Progress<BR>Ⅳ. Conclusion<BR>References<BR>국문요약<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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