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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사할린 한인 동포 제2세 우리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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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의 꿈은 꿈으로만 남았고....<BR>조선 학교 설립<BR>사할린 한인 동포 제2세는 소련문화에 적응했는가?<BR>결론<BR>조국의 가을/강순예<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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