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전문잡지

내 마음에 흐르는 눈물의 강〈上〉- 누구나가 첩자가 되며 언제라도 죄인이 되는 땅

  • 16
커버이미지 없음

"김정일은 인민의 죽음을 가책하고 있는가"<BR>&quot;북조선 사람&quot; 말만으로도 불쌍해<BR>"북한의 볼 만한 것은?" 질문에 말문이 막혀<BR>인민은 굶어 죽어도 수령 충성만 외치는 당 간부들<BR>대한민국 로고 지우느라 귤 절반 썩여<BR>전쟁시기 꽃 피운 젊은 날의 사랑<BR>&quot;월남자 가족&quot; 이유로 교원자격 상실<BR>손자 보러 갔던 일로 군중 앞에서 자아비판<BR>"당신 손자는 탁아소에 받아줄 수 없다"<BR>암호는 &quot;목화&quot; 보위부 첩자 노릇 강요당해<BR>내 밀고로 인해 파탄 난 윤씨네 가정<BR>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