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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낙원"인줄 알았던 북한<BR>"대학생은 우리 학급에서 3명뿐이었다"<BR>"함흥내기와 평양 딸은 결혼 안돼"<BR>풍요로웠지만 외로웠던 시절<BR>돈에 쪼들리기 시작했던 96년, 날개 없이 추락하던 날들<BR>나에게 여비를 주었던 소꿉친구<BR>한국선교사들의 아지트에서 성경 공부를 하다<BR>무장한 중국공안 아지트 습격, "비밀무장테러집단" 소탕 나서<BR>소굽친구 영수가 나를 죽음에서 구해주다<BR>실망스런 경제조치, 북한에서는 희망이 없어<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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