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권력의 시녀 국가안전보위부의 정체〈下〉- 국가안전보위부의 위상하락과 권력기관들의 충성심 경쟁 가열
- 북한연구소
- 북한
- 北韓 2007年 11月號(通卷 431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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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33 - 142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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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을 맞은 권력의 수장들<BR>초대 정치보위부장 김병하의 부상(浮上), 당의 유일사상체제 확립과 맞물려<BR>자카르타 폭탄테러 사건에서 김일성의 눈도장 받아<BR>무소불위의 권력조직으로 급부상, 김일성의 지시도 제멋대로 왜곡해<BR>김병하, 반당반혁명분자로 몰려 자살<BR>2대 국가보위부장 이진수, 반탐 · 국경봉쇄에 주력<BR>해외 주재 북한인 감시와 통제 역할<BR>공석으로 남은 국가안전보위부장, 김정일이 직접 맡아<BR>국가안전보위부의 하락, 권력기관들의 충성심 경쟁 가열<BR>해외반탐조직 노출로 중앙당의 집중 검열 받기도<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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