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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탈북, 배가 고파 중국을 다녀오다<BR>"이놈, 조국을 배반한 놈을 용서할 수 없다"<BR>한국관광객을 상대로 빌어먹다<BR>나를 구해준 고마운 조선족 아줌마<BR>1차 강제북송, 온성보위부 구류장에 감금되다<BR>저녁은 국수죽 세 숟가락<BR>다섯 번째로 두만강을 넘다<BR>불붙는 비닐 물로 손등을 지지기도<BR>얼어붙은 얼굴을 받아 칼자국 같이 피가 스미고<BR>"난 탈북자 신고를 86년부터 했다"<BR>옷을 벗기고 몽둥이 찜질 당해<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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