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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Les tableaux du temps présent - Une réflexion sur Cell animation dans la culture d'art visuel contempo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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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nbsp;본 연구는, 셀 애니메이션의 창작 근원과 방법들 그리고 소통에 관한 것이다. 연구의 분석을 위해서 선택한 중요 작품은, 프랑스와 유럽 문화권에서 익히 고전화된 〈L’homme qui plantait des arbres〉 셀 애니메이션이다. 이것은 2만장의 셀루로이드 아세테이트 판 위에서 회화의 드로잉적인 묘미를 살린, 마치 19세기 프랑스 인상파를 연상케 하는 대작이다.<BR>&nbsp;&nbsp;셀 애니메이션은 회화적이고 그래픽적인 시각을 동원해 기존의 시각예술문화와 대중 소비문화 간의 간극을 메우려는 매우 복합적이고 파노라마적인 발상을 지니고 있다. 동시에 생 애니메이션의 방식은, 영상매체와 디지털의 기술방식을 차용한 컴퓨터 그래픽 기술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특성은, 여타 시각예술 분야와 끊임없이 관계하며, 기술은 더욱 유동적으로 결합하고 있다.<BR>&nbsp;&nbsp;셀 애니메이션의 가장 커다란 특징은 셀룰로이드 아세테이트 판에 그림을 그려서 연속적으로 화면을 구성하는 것이다. 그림 그리기, 색, 형태, 등 시각예술분야의 온갖 원형들이 튀어 나와 재결합을 하여 우리의 시 감각을 측량케 한다. 이렇듯 셀 애니메이션은 평면 위에서 빛의 향연으로 보여지면서, 각각의 컷과 화면 속에 숨겨져 있는 조형예술의 근원에 대한 향수처럼 보인다. 그 곳에는 매끄럽게 미끄러지는 혹은 끊어질 듯이 껄끄러운 컷과 컷의 연속적인 움직임이 있다. 동시에 그 곳에는 장면의 병렬 속에서 인간의 수공예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한 예술가의 시적인 그림이 있다. 이미 재미와 호기심을 능가한다.<BR>&nbsp;&nbsp;본 논고는, 셀 애니메이션의 이와 같은 회화적인 특성 그리고 그래픽적인 특성을 분석하면서 파노라마적인 병렬 형식을 주목하였다. 특히 셀 애니메이션의 특성은 회화와 출판만화가 지니는 시각적이고 그래픽적인 차원으로서, 비언어적이고 각종의 복합 문화적인 둘레로서 다양하게 장르를 선회하는 것으로 보았다. 이러한 시각적 그래픽적인 요소는 현재하는 관람객의 주목성과 함께 ‘현재의 시간과 함께’하는 그림으로 되었다. 즉, 움직이는 연속 형태로서 평풍처럼 펼쳐진 수많은 그림들은, ‘바라보는’ 현재의 시간 속에서 ‘움직이는’ 그의 삶을 살기 때문에, 셀 애니메이션은 현재의 시간과 함께하는 움직이는 그림으로 특징을 지우며 결론을 내리고 있다.

1. Introduction<BR>2. Les tableaux mouvant<BR>3. Conclusion : Les tableaux mouvant du temps pr?sent<BR>Bibliographie<BR>〈국문요약〉<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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