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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정부의 일자리 지원사업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서 본 연구는 한국은행의 산업 연관표를 이용하여 정부가 일자리 창출 중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사회 서비스 분야를 산업연관표의 대분류 중 공공행정 및 국방 그리고 교육 및 보건 부문을 사회 서비스 분야로 분류하고, 일자리 지원 사업 산업 연관표를 작성하여 이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였다.<BR> 분석 결과 일자리 지원사업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정리하면 우선, 일자리 지원사업의 투입계수는 0.013으로 제조업에 비하여 다소 높은 값을 보였으며, 일자리 지원사업의 영향력 계수는 0.0002로서 일자리 지원사업의 수요변화가 타 산업들의 수요변화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감응도 계수도 .0.0288로 전반적으로 낮아 타 산업의 최종수요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 지원 사업(사회 서비스)의 생산유발효과는 8,342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는 3,322억 원, 소득 유발효과는 1,216억 원 그리고 수입유발 효과는 908억 원이 발생하였다. 그리고 취업유발효과는 852,531명, 고용유발효과는 476.167명으로 나타났다.
Ⅰ. 서론<BR>Ⅱ. 분석 모형<BR>Ⅲ. 일자리 지원사업의 경제적 파급효과분석<BR>Ⅳ. 요약 및 결론<BR>참고문헌<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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