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수익률을 이용한 대학의 전공별 교육의 사회적 투자수익률 추정
The Estimation of Internal Rate of Return to Schooling by major in Korea:2000-2005
- 한국교육재정경제학회
- 교육재정경제연구
- 제16권 제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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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 - 23 (23 pages)
- 334
본 연구의 목적은 「경제활동인구조사:부가조사」와 각종 교비 및 한국교육개발연구원 자료를 이용해 4년제 대학전공별 교육의 투자수익률을 구하는데 있다. 2000년부터 2005년까지 6개년의 추정된 전공별 교육투자수익률 추정결과를 보면 의학계와 사범대가 대체로 안정적인 추세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 수익률도 가장 높았다. 가장 많은 학생들이 전공하는 인문사회계열의 교육투자수익률은 2000년 8.4%에서 2005년 9.4%로 대체로 증가추세를 보였다. 이에 반해 자연계열의 투자수익률은 다소의 증감 추세를 보이긴 했으나 2000년 9.78%에서 2005년 8.77%로 대체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자연계 진학 기피현상의 한 요인인 것으로 풀이 된다.
In this study, the internal rate of return to schooling by major in Korea is estimated by using 「Korea Economically Active Population Additional Survey」 data set. The estimation results by major are as follows: The rate of return of medicine school and education school have been the highest. The rate of return of natural science and engineering school have been reduced since 2000. The rate of return of art and science school have been increased gradually since 2000.
〈국문요약〉<BR>Ⅰ. 서론<BR>Ⅱ. 추정방법 및 자료<BR>Ⅲ. 편익추정결과<BR>Ⅳ. 비용추정결과<BR>Ⅴ. 전공별 사회적 수익률 추정결과<BR>Ⅵ. 요약 및 결론<BR>참고문헌<BR>[ABSTRAC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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