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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우리나라 北方領土의 境界劃定에 關한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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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nbsp;본 연구의 목적은 백두산과 압록강, 토문강의 위치를 고문서와 인공위성 영상으로 분석하여 북방영토의 경계를 획정하는 것이었다. 이상과 같은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시간적 범위로는 강도회맹을 체결한 1627년부터 현재까지로 하고, 공간적 범위는 두만강과 압록강 이북지역으로 한정하며, 내용적으로는 국경획정에 관한 이론적 고찰을 실시하고, 대통여지도 서문에 나타난 북방영토의 범위와 문제점을 분석함으로써, 북방영토의 지리적 범위를 지적학적으로 정의하고자 하였다. 이상의 연구범위를 조사하기 위해 문헌 조사법과 위성영상분석법 병행하였다.<BR>&nbsp;&nbsp;연구 결과 첫째, 대동여지도 서문과 만주원류고지리지, 성종실록에 나타난 백두산은 인공위성영상으로 분석한 결과, 만주대륙의 하얼빈 동북쪽에 위치한 평정산일 가능성이 높다. 둘째, 백두산정계비에 나타난 압록강과 토문강은 요하와 아무르강일 가능성이 높다. 셋째, 북방영토 경계는 요하-송화강-평정산-아무르강-동해를 포함하는 경계선으로 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 넷째, 북방영토의 면적은 696,829㎞²로서 한반도의 3배에 해당한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북방영토에 대한 정부의 시각변화와 국민적 공감대 형성 및 역량집중을 촉구하고, 우리의 영토를 규정하고 있는 헌법개정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북방영토에 대한 지리적 범위를 최초로 시도하는 성과를 얻었지만 부족한 점이 많아 계속 보완이 필요하다. 그러나 지금까지 지적에서 일 필지를 대상으로 지적활동을 다루었지만, 이제는 국가 간의 경계획정과 국경분쟁까지 지적학의 연구범주에 포함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학문으로서 지적학의 위상을 크게 제고하는데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要約<BR>Ⅰ. 序論<BR>Ⅱ. 國境劃定의 理論的 考察<BR>Ⅲ. 白頭山定界碑에 의한 北方領土의 領域 및 問題點<BR>Ⅳ. 北方領土 領域의 地理的 範圍<BR>Ⅴ. 結論<BR>參考文獻<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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