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다시 고향에 가겠다던 맹세는 어디로…<BR>안도현에서의 불안하고 힘겨운 생활<BR>가난과 어려움 속에서 도 봄이 찾아와<BR>안도 감옥으로 이송<BR>노동단련대에서 나오자 마자 재 탈북<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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