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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Non-Financial Assets as Retirement Income

Non-Financial Assets as Retirement In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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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nbsp;1. 내용<BR>&nbsp;&nbsp;(1) 연구목적<BR>&nbsp;&nbsp;급속도로 진행되는 한국의 고령화 추세 하에서 미래 은퇴가계의 자산의 대부분이 비금융자산(non-financial assets)에 치우쳐져 있다는 사실은 부동산 가격의 하락과 은퇴가계의 유동성 제약을 고려해 볼 때 미래 은퇴가계의 재정적 안전감(financial security)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요소가 된다. 본 연구는 은회에 직면해 있는 한국가계를 대상으로 하여 비금융자산을 노후소득으로 활용할 수 있는 효과를 실증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BR>&nbsp;&nbsp;(2) 연구방법<BR>&nbsp;&nbsp;기존 연구에 토대를 두고 본 연구는 2001년 통계청의 &quot;가구소비실태조사&quot;를 이용하여 10~20년 후 은퇴를 맞게 될 40대와 50대 가게를 대상으로 하여 비금융자산의 노후소득활용 효과를 소비대체비율(consumption replacement ratio)을 통해 분석하였다.<BR>&nbsp;&nbsp;(3) 연구결과<BR>&nbsp;&nbsp;노후소득으로서 비금융자산의 활용 효과를 거주주택의 활용정도에 따라 세분화하여 분석하고 노후소비대체율의 결정요인을 분석하였다.<BR>&nbsp;&nbsp;2. 결과<BR>&nbsp;&nbsp;우리나라의 40대와 50대 예비은퇴가계의 경우 비금융자산이 총자산의 56%를 차지하고 있었고, 자산계층에 따라 세부 포트폴리오는 매우 상이하였는데 자산계층이 증가할수록 비금융자산의 비중은 증가하고 금융자산의 비중은 감소하였다. 비금융자산의 노후소득 활용효과는 거주주택의 활용정도와 가계의 자산계층에 따라 매우 다르게 나타났는데, 거주주택을 100% 노후소득으로 활용할 경우 달성 가능한 평균 소비대체율은 27%였고, 최고자산계층의 경우는 거주주택 활용정도에 관계없이 항상 5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문초록<BR>Ⅰ. Introduction<BR>Ⅱ. Methodology<BR>Ⅲ. Results and Discussion<BR>Ⅳ. Conclusions and Implications<BR>〈APPENDIX〉<BR>Referenc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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