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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서울 IT산업의 공간적 집적경제 효과 추정

Estimation of Agglomeration Economies of Seoul IT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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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에서는 공간계량경제모형을 이용하여 서울시 IT산업의 집적경제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를 살펴보면, 우선 서울시 IT기업 생산액 간에는 공간적인 연계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orans’ I와 Geary’s C 검증을 통하여 IT기업 생산액 간에 상호간 정(+)적이고 유사한 자기상관가 존재하고 있었다. 이는 IT산업 집적경제를 분석함에 있어 선형회귀모형보다 공간회귀모형을 사용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공간적인 집적의 한계 범위는 1000m-1100m로 가정할 경우 IT산업의 공간적인 집적 효과는 1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IT산업의 공간종속성이 존재하여 집적경제가 발생한 지역은 회현동, 을지로, 소공동 등을 포함하는 중구와 종로구 일대, 역삼동, 논현동을 포함하는 테헤란로 주변과 삼성동 등 강남구 일대 및 공덕동, 염리동 및 대흥동을 포함하는 마포구 일대로 분석되었다.

  This paper is concerned with an analysis of agglomeration economies of IT industries of Seoul, using spatial econometric models. It finds positive spatial dependences in terms of outputs of IT industries from tests of Morans" I and Geary"s C. In addition, the agglomeration economies could induce an increase of outputs by 17% if spatial distance of the threshold is assumed to be 1000m~1100m.

요약문<BR>Ⅰ. 문제의 제기<BR>Ⅱ. 공간계량경제모형<BR>Ⅲ. IT산업의 공간적 집적효과 추정<BR>Ⅳ. 결론<BR>[참고문헌]<BR>[Abstrac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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