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는 기초통계 및 상관관계분석을 이용하여, 5년간(2001년에서 2005년까지) OECD30개국을 대상으로 여성인적자원활용과 국가경쟁력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여성의 경제활동이 국가경쟁력에 영향력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 여성리더비율, 여성의 사회경제적 지위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리더 비율의 변수 중 의회여성 비율이 국가경쟁력에 미치는 영향력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여성의 사회경제적 지위 중에서는 여성 1인당 GDP가 높을수록 국가경쟁력과 매우 밀접한 연관성을 보였다. 이것은 경제구조의 결과를 크게 반영하는 국가경쟁력의 특성 상 여성의 GDP공헌도는 여성의 경제적 힘의 결과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분야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Ⅰ. 서 론
Ⅱ. 이론적 논의
Ⅲ. 연구 설계
Ⅳ. 분석결과
Ⅴ. 요약 및 정책적 함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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