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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환경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조직은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야 한다. 오늘날과 같은 상시 변화상황하에서는 변화를 관리하고 주도할 수 있는 리더십이 요구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Yukl(1999)은 변화지향 리더십(change-oriented leadership)을 강조하였지만 효과성에 대한 실증은 미진한 상태이다. 따라서 그 효과성을 확인하기 위해 리더의 변화지향 리더십과 부하의 혁신행동간의 관계를 검증하였다. 또한, 이들 관계에서 차상위 리더의 지원행동 및 LLX의 조절효과를 확인하였다. 군 간부들을 대상(리더-부하 188쌍)으로 수집된 자료를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 리더의 변화지향 리더십은 부하의 혁신행동과 정의 관계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변화지향 리더십과 부하의 혁신행동 간의 관계에서 차상위 리더의 지원행동과 LLX의 조절효과가 확인되었다. 차상위 리더가 지원적일수록 변화지향 리더십과 부하들의 혁신행동은 더 강한 선형관계를 보여주었다. 반면에, LLX의 조절효과는 가설의 예상과 반대의 결과를 보여주었는데 LLX를 부하들이 높게 인식할수록 리더의 변화지향 리더십에 약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이론 및 실무적 시사점을 고찰하고, 연구의 한계 및 미래 연구방향을 제시하였다.

초 록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및 가설

Ⅲ. 연구방법

Ⅳ.분석 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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