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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잡지

수난에 찼던 내 운명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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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으로 아버지 건강 악화

한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게 되다

닥치는 대로 캐어도 한끼니 밖에 못 채워

농장의 소를 훔쳐

'소도둑' 따가운 눈총에도 살아야 하기에…

오빠를 보내던 날

꼭 돌아오겠다는 다짐을 10년 세월에 흘려

비극을 만든 사람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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