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환경에서 조직이 효과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조직문화가 균형을 이루어야 하고, 조직문화에 있어 역설이 존재해야만 한다고 한다. 2004년 12월 말 법무부 조직 구성원 대상 조직문화 진단결과에 의하면 법무부는 강한 관료 그리고 친족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2006년도 이후, 법무부는 출입국서비스 만족도 세계 1위, 내부 효율성 향상 등 다양한 조직효과성관련 지표에서 상당히 향상된 결과를 도출하였다. 본 연구는 경쟁가치틀(CVF)을 바탕으로 2004년도와 2006년도 조직문화진단 결과를 비교함으로써 조직효과성 향상이 조직문화변화에 의해 이루어졌는지를 알아보았다. 결론적으로, 조직효과성이 향상된 2006년도 법무부 조직구성원들의 조직문화 의식진단 분석결과에서 조직문화의 균형과 역설이 존재함과 함께, 관료와 친족문화에서 적응과 성취문화로 조직문화가 변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초록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고찰
Ⅲ. 분석 및 결과
Ⅳ.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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