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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직무불안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선행변수와 결과변수를 연구하였다. 선행변수로는 조직변화, 역할모호성, 역할갈등, 통제의 위치 등과 직무불안정간의 관계를 분석하였고 직무불안정과 결과변수로서 종업원의 태도변수인 직무만족, 조직몰입, 이직의도 등과의 관계도 연구하였다. 이들 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경로분석을 하였고 결과는 조직변화와 역할모호성, 역할갈등 등은 모두 직무불안정과 유의한 정의 관계를 보여주었다. 구조조정과 다운사이징과 같은 대규모 조직변화가 있고, 역할모호성, 역할갈등이 높으면 직무불안정이 높아졌다. 그러나 통제의 위치 즉 내재적 성격이 직무불안정을 덜 느낄 것이라는 관계는 채택되지 못했다. 통제의 위치가 직무불안정을 설명하는 변수가 되지 못했다. 직무불안정은 결과변수인 직무만족 및 조직몰입에는 유의한 부의 관계, 이직의도에는 유의한 정의 관계가 나타났다. 직무불안정이 결과변수에 중요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직무불안정과 결과변수인 직무만족, 조직몰입, 이직의도 등과의 관계에서 사회적 지원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그러나 직무불안정과 결과변수와의 관계에서 사회적 지원의 조절효과는 직무불안정과 직무만족간의 관계에서 약간의 조절효과가 나타났고 조직몰입, 이직의도에서는 조절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사회적 지원의 조절효과는 기대만큼 크지 않았다.
요약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과 가설의 설정
Ⅲ. 실증적 조사 및 가설 검증
Ⅳ. 요약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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