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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韓國 儒學의 心學圖說에 관한 考察

  • 한국유교학회
  • 유교사상연구
  • 제34집
  • 2008.12
    223 - 256 (34 pages)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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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 다룬 내용은 첫째 고려말 조선초부터 조선말에 걸친 기간동안 심학 도상의 제작자와 그 도상의 종류들의 기술, 둘째 심학 도상을 다섯 주제로 나누어 주제별 고찰하는 일, 이 때의 주제는 心 자체의 구조 분석에 관한 도상, 心統性情에 관한 도상, 人心道心에 관한 도상, 四端七情에 관한 도상, 人性物性論爭과 관련된 도상들이다. 조선 시대 심학 도상의 제작은 『心經附詿』로부터 혹은 기타 심학적 교과서로부터 그들이 수용하여 사용하던 개념들이나 원리들을 더욱 세밀하게 이해하는 방향으로 나가가거나 상호 연관성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던 개념이나 원리들을 더욱 세밀하게 이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거나 상호 연관성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던 개념이나 원리들간의 종합적 관계를 설정해보는 방향을 지향한 점이 중국의 심학 관련 도설에 비교되는 특징이나. 이러한 노력이 權近의 「天人心性合一之圖」로부터 시작되어서 郭鍾錫의 「人心道心圖」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학자들의 다양한 주제가 입각한 도상의 제작을 통해서 꾸준히 지속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心經附詿』에 실린 도상들보다 더 종합적이고 정밀한 마음에 관한 도상들의 제작이 가능해졌고, 그로써 심학적 격언과 개념 원리들간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해의 포괄성 혹은 종합적 성격의 정도도 확장되는 결과도 가져왔다. 결론적으로 조선 시대 심하의 도설은 다음과 같은 대략적인 의의를 지닌다. 첫째 중국 심학 도상의 정밀화와 종합화, 둘째 유교적 마음 模型의 완성 추구, 셋째 그로 인한 위기지학의 실천과정에서 나타나는 마음 경험의 共有를 지향했다고 할 수 있다.

本研究包括如下內容。 第一, 记述丁从高丽末朝鲜初到朝鲜末期所跨越的时间里心学图象的制作者和图象的种类。 第二, 将心学图象分为五大类并对每类进行考察。 这时的主题是关于心本身的构造分析的图象, 关于心统性情的图象, 关于心道心的图象, 关于四端七情的图象, 关于人性物性论争的图象。 朝时鲜代心學图象的制作, 从《心经附注》 或者其他心學敎科书使用或者被用过的概念和原理向更细致的理解的方向完善, 向对相互连贯性的说明不足的概念和原理的综合关系设定的方向完善。 其实这样的努力从权近的《天人心性合一之圖》开始到郭钟锡的《人心道心圖》, 通讨立足于许多學者多样化的圖象的制作就一直在持续着。 这样比《心经附注》里的圖象更精密的心圖象的制作变得可能, 因此也带来了对于心學的格言和概念原理间的相互关系的理解的包容性或综合性性格的程度的确定的结果。 这样来看朝鲜时代心學的圖说大体上可以说具有如下的意义。 第一, 中国心學圖象的精密化和综合化。 第二, 对儒教的心的模型的完成的追求。 第 三, 可以指在为已之學的实践过程中产生的心的经历的共有。

국문요약

Ⅰ. 서언

Ⅱ. 조선시대 심학 도상의 역사

Ⅲ. 심학 도상의 주제별 분류와 검토

Ⅳ. 결론 : 심학 도설의 의의

참고문헌

中文摘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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