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현재 지어지고 있는 각 건설사의 주택문화관은 아파트를 홍보하던 주택 전시관의 범주를 벗어나 도심 속에 쉼과 문화공간을 제공하며, 그 가운데 기업이 추구하는 주거공간의 Identity를 표현하는 Flagship living Gallery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이는 분양만을 목적으로 주거공간을 전시하기 보다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고, 이를 통해 기업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매우 감성적인 공간으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공간디자인 마케팅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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