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선종은 비교적 드문 종양으로 알려져 있다. 예후를 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인자는 수술시 육안적인 종양의 침윤정도이며, 치료는 수술에 의한 종양의 제거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방사선 치료 역시 수출 후 국소적 계발의 방지를 위해 쓰이고 있다. 근치적 목적의 방사선 치료도 수술이 어려운 경우에 시행되고 있는 형편이다. 저자들은 1977년 1월부터 1984년 12월까지 세브란스병원 연세암센타 치료방사선과에서 흉선종 진단받고 치료한 14명의 환자를 후향성 분석에 의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6명의 환자(14%)가 근무력증을 나타냈다. 2. 주변조직의 침윤이 86%(12/14)에서 관찰되었다. 3. 43%에서 육안적 완전 절제를 시행하였고 14%에서 부분결제, 그리고 43%에서는 생검만 시행 하였다. 4. 수술 후 혹은 근치적 목적의 방사선치료는 8명의 환자에서 시행하였으며 그중 현재 5명은 생존(4년, 2.8년, 1.6년, 1.4년, 1.3년), 3명은 사망(1년, 0.6년, 0.6년)하였다. 5. 방사선 치료선량은 대체료 4,000~4,500rad(1950~7,000rad)를 전후 흉곽 부위에 외부 조사하였다.
Between January 1977 and December 1984, fourteen patients diagnosed of thymoma has been analyzed retorspectively. Six patients(6/14 patients 43%) had myasthenia gravis. Twelve patients (12/14 patients 86%) had invasive thymoma. Complete resection was carried out in six patients (43%), two patients had patial resection (14%) and six patients had only biopsy (43%). Postoprative or radical radiotherapy was given to 8 patients, of whom 5 patients was still alive(4 yr. 2.8 yr. 1.6 yr. 1.4 yr. 1.3 yr) and 3 patients died (1 yr. 0.6 yr. 0.6yr). External irradiation ranges 1950~7000 rads(mean 4500, median 4000 r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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