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올해 초 출범한 통합 LG텔레콤의 초대 사령탑에 이상철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통합LG텔레콤은 이 대표를 중심축으로 기존 LG 통신 3사의 상품이나 서비스 위주의 조직을 철저하게 고객 중심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3사 임직원의 교차배치를 통해 유무선 통합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효율적 실행이 가능한 조직문화가 조기에 정착되도록하는 데 힘쓴다는 계획이다. 스마트서비스를 통한‘Personal Value Provider’로서 통신시장에서‘태풍의 눈’이 되겠다고 선언한 통합LG텔레콤은 올해 상반기 중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완성해 대내외에 발표할 계획이다. 이 대표가 선두 지휘하게 될‘통합LG텔레콤호’의 출범에 즈음에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통신업계의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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