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DENUMIRI ÃLE UNOR MONEDE SI UNITÃTI DE MÃSURÃ DIN TRECUT PÃSTRÃTE IN EXPRESII SI LOCUTIUNI FRÃZEOLOGICE ROMÃNESTI
-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 동유럽발칸연구
- 동유럽연구 제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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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2325 - 334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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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란 일반적으로 문법상 또는 어휘상 그 구조가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관용어를 분해하였을 경우에는 더 이상 관용어로서의 의미를 상실하게 되는 특징이 있으며, 그러한 특징적 구조가 의미상 제3의 새로운 의미를 지닐 때 우리는 관용 어라고 정의한다.관용어는 논리적으로나 문법적으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오랫동안 화석화 되었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서 아무런 저항감 없이 관습적으로 사용 되어지고 있다. 따라서 관용어는 그 언어가 통용되는 지역의 사회·문화적 특색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고해고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를 토대로하여, 본 논문에서는 루마니아 사람들의 과거 생활관습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미 오래전에 사라진 측량의 단위(gros, ort, para,sfant, sorocovat)와 화폐의 명칭(banita, cot, dram, oca, palma, prajina)에 관련된 루마니아 관용어들을 고찰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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