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국가안전보위부 내부 지도원 근무
정치 부장의 총애를 받다
외화벌이 담당 24국으로 이동
행복과 불행의 시작
기회는 사람을 만든다
주변의 시기 질투가 화근이 되다
지하 감방에서 한 달 반
"장군님이 곧 법이야"
"너 공기 좋은데 가고 싶어?"
석방
가슴 아픈 이별
충신에서 배신에로의 의식변환
"나같은 고위직도 남한에서 받아줄까..."
피비린내 나는 대숙청
체제유지 위한 김정일의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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