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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The School Culture and Personal Teaching Effic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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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교사의 교수효능감(personal teaching efficacy)이란 학생의 동기와 학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교사 자신의 능력에 대한 확신이라고 정의한다. 많은 연구들은 이러한 확신의 중요성을 교사의 확신이 교육과정 개혁의 성공적인 수행과 학생들의 동기와 학업성취와 갖는 높은 관련성에서 보여준다. 이 연구의 목적은 교사의 교수효능감이 초등학교 교사와 중학교 교사간에 차이가 있다는 선행연구들의 제안에 따라 학교문화의 어떠한 특성이 교사의 교수효능감을 조사하기 위한 연구 대상으로 미국의 초등학교 교사와 중학교 교사 117명이 참여하였따. 교사들은 자신의 개인적인 교수효능감과 학교문화에 대한 인식을 측정하는 설문지에 응답하였다. 교사들의 설문지 결과에 의하면 초등학교 교사들이 중학교 교사에 비하여 학습지도에 대해 훨씬 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문화에 대한 인식에도 차이가 있었는데, 두 집단의 교사의 응답 결과를 비교했을 때 초등학교는 중학교 보다 성취와 탁월성을 더 강조하고 교사간의 경쟁은 덜 강조한다고 답했다. 전체 교사들을 대상으로 했을 때, 교사들은 학교조직의 성취를 강조하고, 동료간의 경쟁심보다는 대화와 협동심을 격려하며, 적정하고 공정한 피드백을 제공할 때 높은 수준의 교수효능감을 갖게된다고 답했다. 학교문화 변인들, 교사의 성, 그리고 학교유형은 교사효능감 중 22%의 변량을 설명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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