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근대 이전에 있어서는 한,일 양국은 중국을 중심으로한 중화적 세계속에서 정치는 물론 문화와 사상의 영역에 있어서도 중국의 영향을 심각하게 받으면서도 여하히 자국의 독자성과 정체성을 유지할 것인가하는 문제를 안고 있었으며 이는 모든 시대를 통하여 사려깊은 지식인들의 지적고뇌인 동시에 해결해야 할 과제로 제기되어왔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Ⅰ. 序論
Ⅱ. 文化의 始原에 關한 생각
Ⅲ. 儒敎에 關한 생각
Ⅳ. 國粹에 關한 생각
Ⅴ. 中國觀과 自國觀
Ⅵ. 結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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