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이 「與の細道」는 「曽良隨行日記」처럼 事實을 正確하고 充實하게 記錄한 紀行文이아니다. 根本의 句를 中心으로 構想되고, 各事項의 印象을 簡i짧 蘇明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取옳選擇이 行해졌고, 文學的인 作品性을 살리려는 의도에서 虛構가 表出되었다. 또한 이 作品은 事實의 客觀的인 觸寫보다도 彈한 主觀的인 感懷가 흐르고, 文芸的인 創作으로서 優秀한 紀行文이 된것이다. 「與の細道」에 있어 虛構가 논의된 것은 1943년 「與m細道」 여행을 隨行한 曽良의 隨行日記가 發見되고 난 以後부터이며, 虛構에 있었서도 內容上의 虛構와 人名에 나타난 虛名으로 大別할 수 있다. 이 作品에 있었서도 虛構를 波用한 作家의 의도는 文芸的인 創作으로서 훌륭한 紀行文을 위해 意圖的으로 使用한 것이다. 따라서 「與の細道」의 虛名을 正確히 料明하는 것은 芭薰의 俳諸와 作品 鍵賞및 作心理 硏究와 함께 이 作品의 優秀한 創作性을 吟味해 볼 수 있는 契機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I. 序論
II. 本論
III. 結輪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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