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자료
보상특성 및 직무특성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reward and job characteristics on turnover intent
- 한국인사관리학회
- 한국인사관리학회 학술대회 발표논문집
- 2010 추계학술대회 발표 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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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 - 22 (22 pages)
- 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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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보상측면과 직무측면의 특성이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보상 측면에서는 분배공정성과 승진기회의 인식의 이직의도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과, 직무 측면에서는 역할갈등과 업무과부하의 의직의도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살펴보았다. 또한, 보상 측면의 변수들과 이직의도와의 부정적인 관계에서 조직지원인식과, 성과 보상연계의 조절효과, 직무 측면의 변수들과 이직의도와의 긍정적인 관계에서 직무몰입, 동료의 이직의도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가설을 검증한 결과, 분배공정성과 승진기회인식은 이직의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역할갈등과 업무과부하는 이직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조직지원인식과 성과보상연계는 승진기회인식과 이직의도와 관계를 조절하였고, 직무몰입은 업무과부하와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동료이직의도는 역할갈등과 이직의도의 관계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보상과 직무 특성이 이직의도에 대하여 발휘하는 효과를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특히 그동안 많이 다루어지지 않은 동료이직의도와 직무몰입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효과를 밝혀냈다는 점에서 학문적․실무적 시사점을 갖는다.
I. 서론
II. 이론적 고찰 및 가설 설정
III. 연구방법
IV. 분석결과
V.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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