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필자는 엄정호(2000)에 대한 반론의 형식으로 쓴 최기용(2001)에서‘-이다’의 ‘-이’가 주격조사임을 주장한 바 있다. 이 주장에 대해 최근 시정곤(2002)의 공개질의 그리고 김의수(2002)의 반론이 있었다. 본 글은 그 공개 질의 및 반론에서 지적된 몇 가지 사항에 대한 답글의 형식을 띤다. 즉 ‘-이’의 성격을 둘러싼 여러 주장들을 다시 언급하기보다는 시정곤 및 김의수가 지적한 몇 가지 의문 및 문제제기에 대해 필자의 견해를 밝히는 것이 위주가 될 것이다.
1. 시정곤의 의문1에 대해
2. 시정곤의 의문2에 대해
3. 시정곤의 의문3에 대해
4. 시정곤의 의문4에 대해
5. 김의수(2002)
6.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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