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저널

시정곤(2002) 및 김의수(2002)에서 지적된 몇 가지 의문에 답하여

  • 170
커버이미지 없음

필자는 엄정호(2000)에 대한 반론의 형식으로 쓴 최기용(2001)에서‘-이다’의 ‘-이’가 주격조사임을 주장한 바 있다. 이 주장에 대해 최근 시정곤(2002)의 공개질의 그리고 김의수(2002)의 반론이 있었다. 본 글은 그 공개 질의 및 반론에서 지적된 몇 가지 사항에 대한 답글의 형식을 띤다. 즉 ‘-이’의 성격을 둘러싼 여러 주장들을 다시 언급하기보다는 시정곤 및 김의수가 지적한 몇 가지 의문 및 문제제기에 대해 필자의 견해를 밝히는 것이 위주가 될 것이다.

1. 시정곤의 의문1에 대해

2. 시정곤의 의문2에 대해

3. 시정곤의 의문3에 대해

4. 시정곤의 의문4에 대해

5. 김의수(2002)

6. 결론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