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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고노 로쿠로(河野六郞)의 「朝鮮語」(1955)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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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에 이어 네 번째로 고노 교수의 「朝鮮語」를 번역하여 내 보낸다. 이 글은 원래 『世界言語槪說』下(1955) 에 발표된 바 있고 『河野六朗全集』1(1979)에 전재된 바 있다. 고노 교수의 글은 비록 개설적인 수준이기는 하나 우리말의 문법 일반을 최현배의 『우리말본』(1937)과 람스테트(Ramstedt)의 Korean Grammar(1939)를 발판으로 삼아 평이하게 서술하였다. 특히 우리말의 시제를 직설법, 회상법, 추량법과 같은 서법체계를 바탕으로 하여 서술한 점은 그 방향이 크게 잘못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앞으로 이 방면 연구의 큰 지침이 되리라 믿는다.(편집대표 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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