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저널

중기조선어의 시칭체계에 대하여

  • 174
커버이미지 없음

지난번 호에 이어 고노 교수의 중세국어의 시칭체계에 대한 최종 보고의 번역문을 싣는다. 8권 1호에서는 회상법이라 불리는 ‘-더-’에 대한 논문을 번역하여 실었고 8권 2호에서는 완료상으로 처리되는 ‘-어 잇다’에 관한 논문을 번역하여 실었다. 고노 교수는 “On the intensive stem in Middle Korean”을 일본언어학회의 기관지 『言語硏究』 16(1950) 에 발표한 바 있으며 이어 이곳에서 선을 보이는 「중기조선어의 시칭체계에 대하여」를 발표함으로써 중세어의 시제, 서법, 동작상에 관련된 제문제를 휘갑하였다. 고노 교수의 중세어의 시상법에 대한 논문 4편은 중세어의 시상법 방면 연구의 초석이 되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두고두고 읽혀야 할 고전적인 업적이며 이들은 모두 『河野六郞著作集』 1(1979)에 실려 있다. 자세한 서지사항과 번역상의 제문제는 바로 아래에 나오는 이카라시 교수의 해제(*부분)를 참고하기 바란다.(편집대표 고영근).

서론

시칭형태개론

시칭 각론

결론

후기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