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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본 연구에서는 기업 특성과 CSR활동 수준과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2001년부터 2008년까지 국내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 특성이 CSR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CSR활동의 대용치로 경제정의연구소에 발표하는 경제정의지수(KEJI Index)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첫 번째로 소유지배구조가 CSR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표본을 재벌기업집단과 비재벌기업집단으로 나누어 CSR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재벌기업집단에 속한 기업일수록 CSR활동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로 자본구조가 CSR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기업의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경영자들의 위험회피 성향과 채권자의 높은 감시에 의해 CSR활동이 제한 될 것이라 주장하였다. 분석결과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CSR활동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 번째로 기업의 재무적 특성과 CSR활동과의 관계를 조사하고자 재무적 특성의 변수로써 수익성과 성장성을 선택하여, 이 변수들이 높을수록 CSR활동 수준이 높을 것이라 주장하였다. 분석결과 성장성이 높을수록 CSR활동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네 번째는 기업의 외형적 특성이 CSR활동과의 관계를 조사하고자 기업의 외형적 특성 변수로 기업규모와 기업연령을 선택하여 CSR활동과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기업규모가 클수록 CSR활동이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CSR에 관한 선행 연구

Ⅳ. 연구의 설계

Ⅴ. 실증분석결과

Ⅵ. 결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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