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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교직원들의 보상만족(임금만족, 복리후생만족, 절차만족)과 직무태도(직무만족, 이직의도) 간의 관계에 관한 실증연구이다. 변수들 간의 관계 확인을 위해 필요한 자료는 경상북도에 소재한 30여개의 초.중.고등학교의 교직원들(n=504)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의 분석을 위해 SPSS와 AMOS 프로그램을 활용하였으며, 연구모형의 적합도와 가설 검증을 위해 공분산구조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교직원들이 임금만족을 높게 인식할수록 직무만족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직의도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교직원들이 복리후생만족을 높게 지각할수록 직무만족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이직의도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교직원들이 절차만족을 높게 지각할수록 직무만족은 높아지고 이직의도는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교직원을 중심으로 보상만족과 직무태도 간의 관계를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모형 및 가설설정
Ⅳ. 실증분석
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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