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연구보고서
지방정부의 의해 제약되는 용적률 규제 하에서 서울의 재개발ㆍ재건축과 같은 토지이용의 동태적 변화인 현재 용적률과 추가달성가능이 토지가치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 전체를 기준으로 할 경우 현재 용적률 100% 포인트 증가하면 단위당 지가는 약 17.37% (약 33.3만원/㎡) 증가하며, 재개발 또는 재건축시 추가적으로 달성가능한 용적률이 100% 포인트 증가하면 단위당 지가는 약 10.91%(20.9만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개발 및 재건축의 가능성에 따른 용적률 변화가 지가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를 분석한 결과, 개발지의 경우 현재 용적률 100% 포인트 증가하면 단위당 지가는 약 23% (약 51.3만원/㎡) 증가하며, 재개발 또는 재건축시 추가적으로 달성가능한 용적률이 100% 포인트 증가하면 단위당 지가는 약 17.68%(39.4만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미개발지의 경우 현재 용적률 100% 포인트 증가하면 단위당 지가는 약 17.01% (약 32.4만원/㎡) 증가하며, 재개발 또는 재건축시 추가적으로 달성가능한 용적률이 100% 포인트 증가하면 단위당 지가는 약 10.44%(19.9만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 서 론
2. 선행연구 검토
3. 실증분석
4. 결론 및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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