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이익과 과세소득 차이와 기업특성 변수의 관련성 분석
- 한국산업경영학회
- 한국산업경영학회 발표논문집
- 2008년도 동계학술발표대회
-
2008.0219 - 36 (18 pages)
- 79
본 연구는 1999년부터 2005년까지 12월 결산 상장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BTD와 기업특성변수 간에 어떠한 관련성이 존재하는지를 실증분석하고, 세부적으로 일시적차이(TD), 영구적차이(PD), 재량적차이(BTDD), 비재량적차이(BTNDD)의 기업특성에 따른 차이가 존재하는지 검증해 보고자 한다. BTD와 기업특성간 다중회귀분석결과, 첫째, 기업규모(SIZE), 부채비율(LEV), 자본집중도(DEPAS), 수익성(ROA)변수가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차이(BTD)에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기업특성별 t-test 결과 전체적으로 기업규모(SIZE)와 이익기업(PROFIT)변수의 두 집단간에 유의한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기업규모가 작거나, 손실기업일수록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가 유의하게 큰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한계점은 첫째, 표본기업의 과세소득자료를 감사보고서 주석사항에서 추출하였으나 실제과세소득자료와의 일치여부는 확인하지 못하였다. 둘째, 선행연구에서 이익조정수단이나 이익관리 수단으로 증명된 방법을 기준으로 일시적차이를 재량적차이와 비재량적 차이로 구분하였으나 실무상 경영자의 재량권 여부에 따른 기준인지에 대한 한계점이 있다. 이러한 본 연구의 한계점을 개선하여 향후 연구에서는 본 연구에서 제시한 실증분석 결과, 즉 기업규모가 작거나, 수익성이 작은 기업일수록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러한 결과가 나타난 원인에 대해 파악해 봄으로서 중요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Ⅲ. 연구설계
Ⅳ. 실증분석
Ⅴ. 요약 및 결론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