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신년 공동사설 학습’에 분주한 북한
원색적 대남비난은 체제결속 위한‘시간벌기’용
김정일 급사로 권력구도 급변
군부 물갈이가 최대 숙제
노동당 선전부, 김정은 우상화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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