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철학의 생명사상
仏教哲学の生命思想 : 初期仏教を中心に
-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
- 생명연구
- 제2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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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21 - 24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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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있는 존재는 누구나 겪어야만 하는 문제 가운데 가장 큰 사건은 죽음일 것이다. 불교의 창시자인 고타마 붓다는 바로 이 죽음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출가수행을 하였다. 즉, 고타마 붓다는 인간이라면 피할 수 없는 죽음이라는 한계 상황 극복을 최대과제로 생각했으며, 35세에 완전한 깨달음을 얻으면서 그 문제를 해결했다고 선언하였다. 죽음을 포함한 모든 괴로움을 극복하였다고 선언한 것이다. 이렇게 극복된 죽음이란 무엇이며, 삶은 무엇인지 초기불교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생사의 반복인 윤회, 죽음의 불가피성, 인간 생명의 소중함, 윤회와 업의 관계, 죽음을 극복하는 방법의 문제를 중심으로 불교의 생명사상을 조망하였다. 특히 불교의 죽음에 대한 이해와 죽음에 대한 명상, 사무량심 등의 수행을 통해 천상의 삶을 얻게 되면 일시적으로 죽음을 극복하게 되며, 궁극적인 죽음의 극복은 생사가 없는 경지인 열반을 얻는 것임을 고찰해보았다.
生命ある存在は誰も経験しなければならない問題の中最大の事件は死であろう. 仏教の開祖であるゴータマブッダはまさにこの死の問題を乗り越えるために出家修行した. すなわち, ゴータマブッダは人間なら避けることができない死という限界状況の克服を最大課題だと思ったし, 35歳の時、完全な悟りを得ながらその問題を解決したと宣言した. 死を含んだすべての苦しみを乗り越えたと宣言したのあった. このように克服された死とは何であり, 生は何なのか初期仏教を中心に考察し, 生死の繰り返しである輪回, 死の不可避性, 人間生命の大事さ, 輪回と業の関係, 死を乗り越える方法の問題を中心に仏教の生命思想を眺めた. 特に仏教の死に対する理解と死に対する瞑想, 四無量心などの修行を通じて天上の生を得るようになれば、一時的に死を乗り越えるようになり, 窮極的な死の克服は生死のない境地である涅槃を得ることなのを考察して見た.
초록
Ⅰ. 들어가는 말
Ⅱ. 초기불교의 생명과 죽음
Ⅲ. 죽음 그 너머에 대한 불교적인 이해
Ⅳ. 맺는말
참고문헌 및 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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