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ーク番組における終助詞「ね」に関する考察
Consideration about the postpositional word functioning as an auxiliary to a main word “ne” in the chat show
- 한일일어일문학회
- 한일어문논집
- 한일어문논집 15권
-
2011.1223 - 39 (17 pages)
- 35
본 논문에서는, 토크방송 중에서 나오는 종조사「ね」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분석하여 남녀차별 및 세대차이, 그리고 성(性)과의 관계에 대해 고찰하였다. 종래, 종조사「ね」는 여성적인 표현(女性文末詞)이라 여겨져 왔지만, 조사결과에 의하면, 사용빈도가 여성보다도 남성 쪽이 더 높았다. 이것은 언어의 남녀차이의 축소, 또 젊은 세대의 의식변화에 의한 것이고, 남성 쪽에서 여성 쪽으로 접근하고 있는 현상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다. 또, 커뮤니케이션기은의 면에서도 남성은 「회화촉진」「발화완화」가 높게 나타나고, 여성은 「회화촉진」의 사용빈도가 높은 것이 명확하게 되었다. 공손함(politeness)의 관점으로는 남성은 긍정적・공손함(positive・politeness)과 부정적・공손함(negative・politeness), 여성은 사회자와 일체화・공유화의 뜻이 강하고, 동료의식이나 의견이라는 것을 중요시하고 있으므로 긍정적・ 공손함(positive・politeness)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게다가, 20대의 남녀에게 있어서도 동료 의식이나 원만한 커뮤니케이션을 꽤하기 위해 긍정적・공손함(positive・politeness)을 무엇보다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 명확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결과로, 현대에서는 종조사「ね」는 여성적인 표현(女性文末詞)라고는 말할수 없다고 생각되어진다.
1. 序論
2. 終助詞「ね」に関する発話分析
3. 結論
参考文献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