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자료
주요국의 파생상품규제가 금융기관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 한국산업경영학회
- 한국산업경영학회 발표논문집
- 2011년도 동계학술대회 발표논문집
-
2011.0235 - 45 (11 pages)
- 119
한국을 포함한 미국 및 영국, 일본 등 주요국의 파생상품 거래는 대체적으로 동시장의 주요 참가자인 금융기관에 대한 법률을 통해 규제되고 있으며 일부 파생상품 종류별로 다소 규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이들 주요국의 파생상품의 규제현황을 비교하고 미국, 영국 및 일본의 각기 다른 파생상품 규제 하에서 금융기관의 경영성과가 나타나는 영향을 비교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파생상품 규제가 금융기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하여 각국의 해당 금융 산업의 규제정도, 금융기관의 경쟁정도 및 각국의 파생상품에만 해당하는 규제정도를 반영하여 국가별로 해당 금융기관의 해당 금융기관의 파생상품 규제의 정도를 측정하였다. 이후 각국의 이러한 다른 파생상품 규제 정도 하에서 주요 금융기관의 초과수익률(AR), PER, EPS, 가중평균자본비용비율(WACC), 투하자본수익률의 성과의 차이를 분석하고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파생상품 규제 정도가 낮은 영국의 주요 금융기관의 AR, PER, EPS가 상대적으로 규제 정도가 높은 미국과 일본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가중평균 자본비용비율과 투하자본수익률의 성과는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파생상품 규제가 낮을수록 금융기관의 초과수익률 및 기업가치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요약〉
Ⅰ. 서론
Ⅱ. 기존연구
Ⅲ. 주요국의 파생상품규제
Ⅳ. 연구모형
Ⅴ. 실증분석결과
참고문헌
(0)
(0)